유경험자 형님들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유경험자 형님들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유경험자 형님들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누나들이사랑하는 4 79 0

집안사정으로 빚이 생겨서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이쪽 업계에서 1~2년정도 일할생각입니다.(강남제외)

선수구하는 홍보글만 봤을땐 열심히하면 월500만원은 가져갈줄 알았는데 커뮤니티 형님들이 말씀하시길 200만원도 못건져가는 선수들도 허다하고 거의 대부분200~300만원선인데 300만원 넘기는 선수는 극히 드물다고 하셔서 그냥 지금 직장을 계속 다닐까 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여러글을 봤지만 형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급여의 평균치는 없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버는거라고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사이즈를 대충 설명드리고, 어느정도 벌어갈수있을지 대충 감으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이 정확하겠지만 개쫄보여서 아는사람이 볼수도 있다는 생각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는걸로 하겠습니다.

23살 182cm 73kg 목소리는 매우 저음입니다. 탑이랑 목소리가 똑같고 목소리 좋다는말 많이 듣습니다. 노래는 존나 못부릅니다.
옷못입는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고 평소에 깔끔하게 입고다니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패셔니스타는 아닙니다.

처음보는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잘생겼다는말을 10명중에 7명정도한테 듣습니다. 김수현이랑 똑같이 생겼다는말 매우 많이 듣습니다.
집안사정으로 빚이생기기전 20살에 외제차를 몰고 다녔는데 그때 지인들 10명중에 10명은 너 선수해서 돈벌었지 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아는 매우친한형님에게 들은말중 공감되는말은 "너는 잘생긴거다, 하지만 동네에서나 그 얼굴로 대장질하는거지 강남권으로 나가면 너정도 생긴애들 많다" 라는 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동네에서는 잘생겼다는말 많이듣고 연예인이나 모델해보라는말도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강남권가면 그런말을 듣는 빈도수가 현저히 적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얼굴은 아닙니다. 태어나서 못생긴거같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주량은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채로 소주한병 약간 안되고 한병넘어가면 치사량입니다.
성격은 소심한데 약간의 재치가 있는 정도입니다. 분위기메이커는 절대 못하고 상대방이 의기소침하지 않고 말을 많이하는편이면 재밌게 대화를 유지해갈수 있을정도의 말재간정도만 있습니다.


말로 생김새나 사이즈를 설명하기는 굉장히 어렵지만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봤습니다.
형님들이 대충 대강 저정도면 열심히하면 월얼마는 가져가겠네하고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Comments
그냥 일해라 짜샤 200도못벌긋다
글쓴 뽄새보고 객관적으로 답해드립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10명에 7명 잘생겼다라는 기준과
이쪽분야에서 잘생겼다하고는 다릅니다 그쪽이 흔히 말하는 잘생겼다는 사람들중 그사람들 10명 모아놓고도 1명 혹은 많아야 2명이 돈 잘버는거고 나머지는 그냥 따까리 병풍입니다
최강크읔 11.09 17:23  
강남권을 왜 제외합니까? 강남권이 벌이는 더되는데 그냥 한번가보십시요 물론 외모떨어져도 노래나 그외 다른 장점으로 커버하는 사람들도있지만 그건 일부고 님이 써놓은대로 김수현 판박이면 잘먹히겠죠 근데 그게 객관적인건지 주관적인건지는 직접가서 판단해보세요~~~
조인조임 11.09 17:23  
급 높은곳 가면 연에인보다 훨 잘생긴 사람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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