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까튼 인생.

조까튼 인생.

부지리 4 543 0

외롭다. 아주많이..  

  
세상에 사람은 많은데 
나와 맞는 한 사람 찾기가 힘들구나. 
  
밤생활도 지긋지긋 하고 
노래소리 술냄새 담배냄새 듣기고 맡기도 싫다. 
  
  
저어디.. 아무도 없는 산속에 들어가서 농사짓고 살고싶다. 
  
이제 선수고 나발이고 장사고 지랄이고 
유흥쪽은 끝이없다. 
나중에 남는 건 돈이 아니라 골고골은 몸과 우울증. 
  
공원에서 배드민턴치면서 김밥싸온 거 먹는 부부들 보니 
왜케 부럽냐.. 
  
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내가 20대때 흥청망청 잘 못살은 죄지...다 내탓이지. 

4 Comments
왠지 슬프네요;
힘내세요 ^^ ... 저두 그래여...
유흥뿐이 아니라.. 어떤직업을 가진사람이건
자기일에 100%만족과 행복을 가지며 사는사람은 전국에 몇안됨니다..
화잇띵합시당!!!
호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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